즐겨찾기 등록 RSS 2.0
장바구니 주문내역 로그인 회원가입 아이디/비밀번호 찾기
home
기타 (2,380)
신제품 (1,060)
트렌드+디자인 (491)
조명+입체 (361)
News (283)
Big Print (263)
분류내 최근 많이 본 기사
‘칸딘스키 미디어 아트 & 음...
겨울 바다로 가자!
빛과 소리가 만든 몰입의 공...
걷기 좋은 시월, 날씨를 받친...
가깝지만 먼 곳을 동경 憧憬...
세계관이라는 입구를 지나
도시재생 차원의 사인디자인
칸 라이언즈 2021 옥외부문 ...
국립현대미술관 ‘서울관’ ...
복합문화공간 SJ 쿤스트할레...
과월호 보기:
기사분류 > 트렌드+디자인
1 / 31 목록보기   |   그림보기
 
겨울 바다로 가자!   2022-03-14 지면발행
어쩌면 바다의 맛을 제대로 느낄 수 있는 시기는 겨울이 아닐까 싶다. 파란 하늘과 묘한 그러데이션을 이루는 수평선과 하얗게 부서지는 파도. 그리고 인산인해를 이루는 여름 바다와 다르게 굉장히 명확하게 들리는 파도 소리. 겨울엔 바다를 좀 더 선명하게 느낄 수 있는 계절이라고 해도 과언이 아니다. 강원도...
 
철재사인날카롭고 차가운 매력   2022-03-14 지면발행
서울 홍대 앞 거리에는 80~90년대 음악 위주로 즐길 수 있는 주점들이 있다. 21세기를 훌쩍 넘긴지 오래지만 이 주점을 찾는 이들은 그 시대의 추억과 감성에 잠기게 된다. 낡고 오래된 물건은 따뜻하고 안락한 느낌을 주기 때문이다. 짧아져 손에 채 잡히지 않는 몽당연필이 그러하고 어린 시절의 모습이 담긴 누렇게 바랜...
 
빛과 소리가 만든 몰입의 공명   2022-03-14 지면발행
협곡 같은 지형에서 느낄 수 있는 공감각적 즐거움은 공명이 만들어내는 몰입이라 할 수 있다. 내 입을 통해서 새어나간 소리가 웅장한 메아리가 되어 공간을 꽉 채우며 청각과 동시에 여러 감각을 자극하는 그 순간. 아르떼뮤지엄 강릉 VALLEY는 깊은 몰입의 공명을 느낄 수 있는 공간이었다. 아르떼뮤지엄 제주, 여수를 통...
 
강릉의 참맛을 담은 공간,   2022-03-08 지면발행
테라로사 커피 공간 중에 단 하나를 고르라면 아마도 강릉 사천해변 근처에 있는 곳이 아닐까 싶다. 물론 전국의 모든 테라로사 매장을 다녀본 건 아니지만, 현재까지 가봤던 공간을 기준으로 해도 사천점의 매력은 군계일학이라 할 수 있다. 강릉의 참맛을 오롯이 담은 공간이자 코로나19 시대를 잠시 잊게 하는 호사를 누...
 
다양한 시대가 공존하는 이국적인 곳   2022-01-26 지면발행
인천역 앞의 차이나타운을 시작으로 일본풍 거리와 수많은 근대유적이 있는 인천 중구 개항로는 익숙한 듯 생경한 이국적인 곳이다. 흔히 이국적인 정서를 만드는 이미지(유럽이나 미국의 느낌)가 아니라서 희한한 매력이 느껴진다. 한국과 일본 중국의 시대와 공간이 만드는 이국적이고 매력적인 공간 인천 중구 개항로.
 
새로운 시대의 버스쉘터   2022-01-26 지면발행
기업의 사회적 책임은 오랜 이슈다. 품질과 함께 가치를 고객에게 제공하는 측면에서 새로운 시대의 생산과 소비활동이라 할 수 있다. 특히 포스트 코로나를 향하는 현시점에 기업의 사회적 책임은 더욱 중요한 이슈라고 해도 과언이 아니다. KIMG 에코큐브는 광고매체와 공공시설의 환경개선을 동시에 고려한 버스쉘터다....
 
코로나19 위기 속에서 빛난 크리에이티브   2022-01-26 지면발행
올해를 빛낸 광고들이 한자리에 모이는 ‘2021 대한민국 광고대상’. 이번 대회에는 광고 회사, 제작사, 광고주 등 92개사가 약 2,500여 점의 작품을 선보였다. 출품된 2,500여 개의 작품 중 13개 일반 부문 대상을 포함한 총 69점이 수상작으로 결정되었다. 심사는 광고업계에서 오랫동안 활동해온 실무자들을 중심으로 구...
 
찍은 간판 프로젝트 33   2022-01-26 지면발행
개항, 즉 문을 열어서 새로운 사람과 문화를 받아들인다는 점에서 인천은 상징적인 도시라고 할 수 있다. 일제강점기부터 현재에 이르는 오랜 시간 인천은 한국과 세계를 연결하는 역할을 했다고 해도 과언이 아니다. 물론 일제강점기의 개항은 슬픈 수탈의 역사이지만, 공항 등 여러 시설을 통해 관문이자 연결고리를 역할...
 
올해를 정리하고 내년을 전망하는 자리   2021-11-25 지면발행
2021 한국국제사인디자인전올해를 정리하고 내년을 전망하는 자리지난 11월 4일부터 6일까지 서울 코엑스 A 전시홀에서 한국국제사인디자인전(이하 코사인전)이 개최됐다. 올해로 29회째를 맞는 코사인전은 전년대비 축소된 규모와 새로운 해법에 대한 의견이 오갔지만 관련 산업 전반에 대한 분위기를 읽을 수 있는 전시회...
 
거리에 온기를 불어넣는 예술   2021-11-25 지면발행
거리에 온기를 불어넣는 예술송림그라픽스, 공공미술 프로젝트옥외광고와 공공디자인이 기능을 기반으로 한 미학이라고 한다면 공공미술은 그야말로 아름다움에 목적을 두고 있는 장르라고 할 수 있다. 옥외광고보다 진입 장벽이 높고, 평가 기준도 까다로운 것이 공공미술이라고 할 수 있다. 산업디자인의 영역이 아닌 예술...
 
찍은 간판 프로젝트 32   2021-11-25 지면발행
찍은 간판 프로젝트 32커피의 본질, 카페 델 꼬도네커피의 본질은 결국 에스프레소가 아닐까 싶다. 기본이자 맛의 근간을 이루는 커피의 심장 같은 존재. 에스프레소. 때로는 유통기한을 넘겨 맛이 갈 듯 말 듯한 우유를 살려내기도 하니 에스프레소는 커피의 심장이라 해도 과언이 아니다. 수많은 종류의 커피는 결국 에스...
 
발전, 가속이 아니라 지속적으로   2021-11-25 지면발행
발전, 가속이 아니라 지속적으로기아 ‘EV6 언플러그드 그라운드 성수’320평 남짓의 옛 방직공장이었던 어느 건물에는 숫자보다 정확한 경험이 있다. 어떤 생각으로 무엇을, 무엇을 위해 어떻게 만들었다는 말 대신 작동하는 한 번의 교감. 지난 1월 사명을 바꾸고 새 로고를 발표한 기아가 이번에는 새로운 철학...
 
시간의 공원, 천년고도 경주   2021-11-25 지면발행
나이테가 있는 바람이 산 너머에서 유유히 흘러 넘어오는 곳. 기나긴 시간이 표토처럼 쌓여 단풍이 더 짙게 물드는 자리. 경주는 그런 곳이다. 역사는 활자로 마무리된 게 아니라 오늘까지 포함한다는 걸 살갗으로 느끼게 되는 도시. 아주 오래된 것과 얼마나 오래될지 아직은 알 수 없는 것들이 혼재하는, 경주.
 
오디끄(Odd & Unique) 스타일의 유럽 사인디자인 6   2021-11-25 지면발행
본지는 몇 가지 사례를 통해 오디끄(Odd & Unique) 스타일의 유럽 사인 디자인에 대해 알아본다. 영국, 네덜란드, 독일 등 유럽의 여러 나라와 호주, 뉴질랜드의 사례를 통해 오디끄스타일의 사인 디자인이 어떤 형태로 공간에 적용되는지 살펴본다.
 
받침이 없다는 건, 한계가 없다는 것   2021-11-25 지면발행
취재를 위해 거리로 나가면 보이는 간판엔 체감상 한글이 반, 영문이 반이다. 불필요한 외국어 사용이 과하지 않나, 싶음과 동시에 연출 레퍼런스가 무궁무진한 영문의 매력을 외면하기도 어려운 일이겠다, 하는 생각이 들 정도로. 그래도 꼭 영문이어야 했을까? 자리에 서서 가만히 뜯어보면 이게 가장 나은 선택이었으리...
 
위기 뒤엔 기회, 변화하는 시장의 흐름   2021-10-26 지면발행
위기 뒤엔 곧 기회다. 코로나19는 사인업계를 얼어붙게 한 위기였지만 그와 함께 새로운 기회도 열고 있다고 할 수 있다. 경기 침체로 인해 B2B관련 사업 영역은 축소됐지만, 반대로 B2C 부문은 성장하고 있다고 할 수 있다. 기업은 지갑을 닫았어도 개인의 소비는 꾸준하게 유지되는 상황이 사인업계에도 적용되고 있다고 ...
1 2 3 4 5 6 7 8 9 10 11~20 >
사업자등록번호 114-81-82504  |  통신판매신고번호 제 2009-서울성동-0250호
서울시 성동구 성수1가2동 16-4 SK테크노빌딩 803호 (주)에스엠비앤씨
대표 이진호  |  TEL 02-545-3412  |  FAX 02-545-3547
회사소개  |  사업제휴  |  정기구독센터  |  개인정보취급방침  |  개인정보수집에 대한동의  |  이용약관  |  이메일주소 무단수집 거부  |  ⓒ (주)에스엠비앤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