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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 할머니의 집, 공간다반사   2021-05-26 지면발행
공간다반사는 당산역 4번 출구 뒤편 정말 한적한 곳에 있는 카페다. 서울에 이렇게 한적한 자리에 카페가 있는 몇 안 되는 곳이 아닐까 하는 생각이 드는 곳이다. 너무 한적한 공간이라 혹시 손님이 있을까 싶은 생각이 들어 주변을 잠시 살펴보면 기우였음을 깨닫게 되는 게 공간 다반사다. 카페 바로 앞에 한강공원 산책로...
 
세계관이라는 입구를 지나   2021-05-26 지면발행
‘5초 뒤로’와 ‘Skip’ 버튼 없인 못 사는 요즘 사람들. 그런 성미마저도 잠시 멈칫, 소소한 웃음을 짓게 만드는 세상이 있다. 밭에는 커다란 마시멜로가 굴러다니고, 쿼카 가족과 곰젤리를 닮은 작은 ‘보보’들이 부지런히 일상을 가꿔가는 세상. 두 번째 전시로 오브젝트 서교에 돌아온 ‘다이노탱’의 ‘선샤인 인 마...
 
초록에 안겨 시선을 당기는 간판   2021-05-26 지면발행
부쩍 초록에 대한 관심이 늘어갈 수밖에 없는 시절이다. 볕 좋은 거리에서 기지개를 켜는 순간 반짝이는 잎사귀의 초록부터, SNS 속 ‘반려식물’ 트렌드를 놓치지 않는 인플루언서의 포스팅까지. 언제 어디에 있어도 초록을 마주칠 수 있는 계절, 어디에나 있었지만 그 언제나 화분에 불과했던 식물들이 에코와 그린, 계절...
 
잠들지 않는 도시조차 감탄하게 만드는 빛   2021-04-27 지면발행
코로나19의 여파로 도시의 하루는 적잖이 짧아졌다. 날이 넘어가도록 거리를 메우던 시끌벅적한 인파는 지는 해와 함께 집으로 돌아가고, 점포들도 이전보다 일찍 셔터를 내린다. 하지만 거리는 문을 닫지 않는다. 거리를 밝히는 가로등도, 가로등 못지않게 밝은 사이니지도 마찬가지다. 잠들지 않는 도시 서울의 저녁을 장...
 
연남동의 커피 산장, 맥코이   2021-04-27 지면발행
연남동은 그야말로 핫 플레이스의 만물상 같은 곳이라도 해도 과언이 아니다. 핫 플레이스에서 볼 수 있는 공간과 현상을 정말 남김없이 볼 수 있는 거리라서. 철길공원을 한적하게 걷는 것도 좋지만 역시 연남동은 구석구석 걸으며 가게와 간판을 구경해야 참맛을 느낄 수 있는 곳이다. 서울을 포함한 전국의 핫 플레이스에...
 
사인기행 ― 아우라지에서 탄광까지   2021-04-27 지면발행
강원도 내륙의 맛을 제대로 느낄 수 있는 곳은 아무래도 아우라지, 정선이라고 할 수 있다. 바다내음은 없지만, 요새처럼 자리 잡은 산골짜기와 그 사이를 굽이치는 하천. 강원도 내륙의 참맛은 정선이라고 할 수 있다. 아우라지와 정선아리랑, 사람 냄새나는 시장으로 유명했다면 최근엔 재미있는 가게와 간판이 거리를 채...
 
잊고 있던 풍경, 기쁜 우리 서울   2021-04-27 지면발행
세계적으로야 대도시라지만, 천만 인구에 시달리며 빽빽한 서울을 살아가는 사람들에게 이곳은 그저 ‘동네’일 뿐이다. 해외에서 방문한 외래관광객이 한국을, 서울을 보기 위해 왔다고 하면 반사적으로 ‘그 정돈가?’ 하는 의문을 품는 사람도 적지 않다. 하지만 우리가 매일 당연하게 생각하며 지나치는 우리 서울은 날...
 
내일의 기술로, 선명한 과거로   2021-04-27 지면발행
동의보감을 직접 넘겨볼 수 있다면 어떨까? 고지도를 선명하게 확대해서 본다면? 미래의 도서관은 어떤 방식으로 정보를 보관하고, 열람할 수 있을까? 수백만 지식정보가 모인 도서관에 빅데이터 기술이 적용되면 우리는 어떤 식으로 사용하게 될까? 이 모든 궁금증을 해갈해 줄 뉴미디어 도서관, 국립중앙도서관 실감서재가...
 
폭신한 크림 사이로 Rollin, Rollin!   2021-04-27 지면발행
너무 덥지도 춥지도 않게 화창한 이맘때에만 누릴 수 있는 착각이 하나 있다면, 보이는 모든 것이 뽀송뽀송하고 폭신하고 부드러워 보인다는 것이다. 구름마저도 그림처럼 빵빵해진 하늘을 보고 있자니 저절로 떠올랐던 간식거리, ‘도넛’. 폭신한 어딘가에 얼굴을 묻고 낮잠 한숨 잔다면 천국이 따로 없을 것 같은 5월, 구...
 
불 꺼진 동네를 문화로 피워내다   2021-03-26 지면발행
어떤 상권의 몰락은 참 편한 가십이다. 화두에 오르는 순간 유쾌하지 않은 단어들이 주를 이루고, 대부분의 문장이 과거형으로 끝을 맺는다. 그러나 비어버린 것 같은 거리라도 다시 들여다보자. 그 안에 사는 누군가 새로운 기억과 추억을 불어넣기 위한 연주를 시작하는 순간을 놓치지 않으려면.
 
도자기의 온기를 품은 핫 플레이스!   2021-03-26 지면발행
예쁜 가게와 간판이 평범한 거리를 흥미롭게 만들고 사람을 모으는 것은 핫 플레이스의 공식이다. 하지만 애초에 공간이 흥미로워 사람이 모이고 그로 인해 재밌는 가게가 들어와 핫 플레이스로 발전하는 경우가 있다. 이천시 신둔면 도예마을은 그런 케이스였다. 오랜 시간 도자기로 유명했던 지역에 새로운 가게가 생기면...
 
봄날의 드라이브, 그리고 커피   2021-03-26 지면발행
중부고속도로를 타고 경쾌하게 달리다가 곤지암IC로 빠져서 국도를 타고 조금만 더 달리다 보면 이천 신둔 도예마을의 시작을 알리는 첫 번째 카페가 ‘코유’다. 적당히 목이 마를 정도의 시점에 등장하는 멋진 카페. 자연스럽게 핸들을 돌리게 되는 곳이 코유다. 봄날에 외곽으로 드라이브를 다녀온다면, 한 번쯤 들러야 ...
 
뉴트로가 아니다, 클래식이다.   2021-03-26 지면발행
뉴트로 열풍을 타고 돌아온 것 같지만, 사실은 언제나 거기 있었다. '레트로'하다는 이유로 재조명되고 있는 네온사인이 갖는 진짜 특징은 이국적이라는 점이다. 그리고 이태원은 온갖 이국적인 가게들이 모이는 곳이다. 네온사인 하나를 보고 고개를 이쪽에서 저쪽까지 돌리기도 전에 다른 네온사인 하나가 더 눈에 들어오...
 
전형을 탈피해 초대형으로   2021-03-26 지면발행
주차장에선 차량 2부제 동참을 유도하고 있고, 개점 첫 일요일 하루 매출액은 102억 원, 방문객 수는 오픈 열흘 만에 200만을 돌파했다. 코로나19와 사회적 거리두기라는 단어가 없었던 세상으로 돌아간 것만 같은 숫자다. 미래를 향한 울림이라는 슬로건을 나부끼며 소비의 새 시대, 그 선두에 선 현대백화점그룹의 야심작...
 
경험 속에 심은 아이덴티티   2021-03-26 지면발행
쇼룸을 중심으로 한 체험형 매장 트렌드를 주도해왔고, ‘하우스도산’을 통해 새로운 트렌드로 나아갈 준비를 마친 젠틀몬스터. 의류 브랜드계의 MZ세대, ‘힙’한 브랜딩의 대표 주자로 자리 잡은 젠틀몬스터를 론칭한 아이아이컴바인드가 또 한번 과감한 피칭을 선보였다. 프리미엄 매장의 집결지, 압구정 도산공원에서.
 
불황을 뚫고 일어서라! 다양하고 적극적인 마케팅 필요   2021-02-23 지면발행
전반적인 경기 불황 속에서 2020년 한 해 동안 사인시장도 적지 않은 어려움을 겪었다. 기업들의 사인 교체 물량은 기대에 미치지 못했고 제작 비중이 높은 플렉스간판과 채널사인의 이윤은 자꾸만 떨어져갔다. 소비 심리 위축으로 신규 사인 제작물량이 줄면서 안정적인 거래처나 뛰어난 영업능력을 갖추지 못한 업체들은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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