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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사분류 > 트렌드+디자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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위기를 극복하는 크리에이티브와 브랜드 경험   2021-09-27 지면발행
AD STARAS 2021(부산국제광고제)이 지난 8월 27일 올해 수상작 619편(광고인 572편, 일반인 47편)을 발표했다. 코로나19의 여파로 작년과 마찬가지로 비대면 온택트 방식으로 진행된 AD STARAS 2021은 62개국, 20개 부문에 총 19,697여 점이 출품됐다. 64개국 240명으로 구성된 예선 심사위원단이 지난 7월 본선 진출작 1,7...
 
융합하는 산업과 분야의 경계에서   2021-09-27 지면발행
지난 8월 20일 ‘2021 서울시 좋은간판 공모전’ 수상작이 발표됐다. 4월 12일부터 6월 11일까지 약 3주간 접수된 작품은 모두 383점. 그중 총 19점의 작품이 좋은 간판으로써 우수함을 인정받아 이번 공모전의 수상작으로 선정됐다. 공모 부문은 ▲좋은간판 ▲창작간판 ▲간판개선지역 세 부문으로 나뉘었다.
 
크기는 조그맣게, 존재감은 묵직하게   2021-09-27 지면발행
지난 8월 20일 ‘2021 서울시 좋은간판 공모전’ 수상작이 발표됐다. 4월 12일부터 6월 11일까지 약 3주간 접수된 작품은 모두 383점. 그중 총 19점의 작품이 좋은 간판으로써 우수함을 인정받아 이번 공모전의 수상작으로 선정됐다. 공모 부문은 ▲좋은간판 ▲창작간판 ▲간판개선지역 세 부문으로 나뉘었다.
 
자연과 기억의 도시   2021-09-27 지면발행
자연과 기억의 도시, 솔향 강릉여행을 오래 기억하는 방법은 저마다 여러 가지가 있겠지만, 뭐라도 기억을 남기려면 일단 에피소드가 있어야 한다. 현관을 나서는 순간부터 시작되어버린 여행의 우여곡절 끝에 겪은 일이든, 어쩌다 맞이한 우연 같은 행운이든. 사건이 이야기가 되고, 이야기가 기억이 되는 법이니까. 하다못...
 
찍은 간판 프로젝트 30   2021-09-27 지면발행
현재 한국에서 가장 뜨거운 주종은 맥주라고 해도 과언이 아니다. 전국의 수많은 브루어리만 봐도 맥주가 얼마나 흥미롭고 다양하게 소비되는지 알 수 있다. 맥주에 처음 빠져들기 시작했을 때 전 세계에 존재하는 것이 200종 언저리라고 들었던 것 같은데 이제는 국내 브루어리에서만 만들어내는 맥주가 그 이상이 아닐까 ...
 
오디끄(Odd & Unique) 스타일의 유럽 사인디자인 4   2021-09-27 지면발행
본지는 몇 가지 사례를 통해 오디끄(Odd & Unique) 스타일의 유럽 사인 디자인에 대해 알아본다. 영국, 네덜란드, 독일 등 유럽의 여러 나라와 호주, 뉴질랜드의 사례를 통해 오디끄스타일의 사인 디자인이 어떤 형태로 공간에 적용되는지 살펴본다. *필자의 원고는 월간 《사인문화》의 편집 방향과 다를 수 있음을 알립니...
 
걷기 좋은 시월, 날씨를 받친 풍경   2021-09-27 지면발행
안국역 위로 경복궁과 창덕궁 사이 한 토막. 별개의 거리로 인식되는 삼청동을 제외하고 보더라도 북촌은 꽤 길쭉한 산책 코스이자 상권이다. 마스크 없는 일상에 대한 희망과 함께 걷기 좋은 계절이 돌아왔으니 다시 한번 걸어보자, 걷기 좋은 북촌을. 한복을 빌려 입은 관광객과 일상복으로 멋을 낸 시민이 한 프레임 안에...
 
위기에서 빛을 발하는 시장을 읽는 눈   2021-08-25 지면발행
코로나19가 2년째 지속하면서 사인업계의 침체도 길어지고 있다. 물론 사인업계뿐만 아니라 모든 분야가 존폐위기에 몰렸을 정도로 처참한 침체의 길을 걷고 있다고 해도 과언이 아니다. 이런 현상은 올해 말까지도 그대로 이어질 것으로 보여 반등의 계기를 만드는 건 쉽지 않아 보인다. 그런데도 주목해야 할 이슈는 존재...
 
걸어서 시간을 뛰어넘다   2021-08-25 지면발행
언젠가 책에서 읽기로 그리운 과거든 꿈꾸던 미래든, 원하는 시절에 곧장 도착하는 방법이 있다고 했다. 이 행성을 벗어나 빛과 나란히 달린다면, 그러면서 길을 잃지만 않는다면, 그렇담 어쩌면 가능할지도 모른다는 이론 속의 이야기였는데. 기나긴 운행 시간에 잠시 잠깐 조는 사이 새마을호가 그 방법을 터득한 것 같았...
 
찍은 간판 프로젝트 29   2021-08-25 지면발행
찍은 간판 프로젝트 29숲을 전달하는 카페, 스멜츠글·사진 노유청 편집장8K이상의 초고화질을 구현하는 위대한 디스플레이 기술이 개발된다고 해도 카페 ‘스멜츠’의 통유리창만큼 자연을 감동적으로 담아낼 수는 없을 거라고 생각한다. 이는 과장이 아니라 스멜츠의 통유리창을 직접 본 사람이라면 누구...
 
전광판의 바다, 그 한가운데에서   2021-08-25 지면발행
퍼블릭 미디어아트 작품 ‘WAVE’로 하여금 몸소 전광 광고의 공공성, 미술성을 재고하는 계기가 되었던 디스트릭트가 더 큰 ‘판’을 찾았다. 광고로 빼곡한 뉴욕 한복판에서도 손에 꼽히는 크기의 사이니지 위로 쏟아진 폭포, 파도와 한 몸인 듯 헤엄을 만끽하는 고래. 이번에는 미디어 아트스트 유닛 ‘에이스트릭트’의...
 
맥주와 영화, 두 문화의 교차로   2021-08-25 지면발행
얼굴만 봐도 즐거운 친구와 ‘덕질’할 때, 사랑하는 연인과 데이트로, 가족이 다 함께 나들이하러, 때로는 혼자. 언제 누구와 어떤 영화를 보러 가건 관람객들의 목적지는 티켓에 쓰인 상영관이다. 로비와 대기 공간은 그저 매점을 들르기 위한 간이역일 뿐. 메가박스 신촌과 제주맥주는 이 당연하고 단순한 패턴을 조금 뒤...
 
오디끄(Odd & Unique) 스타일의 유럽 사인디자인 3   2021-08-25 지면발행
본지는 몇 가지 사례를 통해 오디끄(Odd & Unique) 스타일의 유럽 사인 디자인에 대해 알아본다. 영국, 네덜란드, 독일 등 유럽의 여러 나라와 호주, 뉴질랜드의 사례를 통해 오디끄스타일의 사인 디자인이 어떤 형태로 공간에 적용되는지 살펴본다.
 
펼쳐보세요, 하늘이 더 높아지기 전에   2021-08-25 지면발행
‘장편’이라 하면 흔히들 도톰한 책 한 권을 생각하지만, 이 단어는 전혀 다른 뜻으로 읽어야 할 때가 있다. 손바닥만 한 이야기를 엮어두었을 때, 믿을 수 없는 일을 얘기하다 종종 지지곤 하는 ‘장’만한 것들을 부를 때. 작은 표지와 인사이트를 가지런히 모아 소개하는 서점들은 간판도 블록버스터가 아닌 장편에 가깝...
 
칸 라이언즈 2021 옥외부문 수상작   2021-07-27 지면발행
2021 칸 라이언즈가 지난 6월 21일부터 25일까지 비대면 방식인 ‘칸 라이언즈 라이브’를 통해 열렸다. 올해 칸 라이언즈는 90개국, 30개 부문에 총 29,000여 점이 출품됐다. 올해 칸 라이언즈는 커뮤니케이션, 크래프트, 엔터테인먼트, 익스피리언스, 굿, 헬스, 임팩트, 이노베이션, 리치 등 9개 카테고리를 정했고, 총 3...
 
비와 함께 돋아나는 기억   2021-07-27 지면발행
지문의 생김새가 어떻냐는 질문을 받은 것 같았다. 혹은 머리카락의 개수를, 손톱이 자라는 데 걸리는 시간을. 평생 단 한 번도 여행하게 되리라 생각해 본 적 없는 도시로 떠난다는 건 그와 비슷한 일처럼 느껴졌다. 이번 목적지는 사실 이런 말도 안 되는 질문들처럼, 여행에 대한 발제조차 떠올릴 이유가 없는 곳이다. 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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