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근 몇 해간 DTF는 디지털 프린팅 분야의 이슈였다. 국내외 전시회를 중심으로 DTF 프린터를 선보이는 업체가 지속적으로 증가했다는 건 그런 현상을 방증한다. 지난해 9월 마카스는 DTF 프린터인 TxF 시리즈를 선보였다. 그리고 12월부터 약 한 달간 진행한 TxF300-75 팝업스토어는 2025년 본격적인 판매에 앞서 고객과의 접점을 만드는 자리였다.
▲ 마카스는 지난해 12월 12일부터 올해 1월 8일까지 한 달간 동화상가에서 TxF300-75 팝업스토어를 진행했다. 이번 팝업스토어는 작년 9월에 출시한 DTF프린터 TxF300-75를 통해 고객과의 접점을 만들기 위한 목적으로 진행했다.
2025년 상반기 본격적인 마케팅 전개 마카스는 지난해 12월 12일부터 올해 1월 8일까지 한 달간 동화상가에서 TxF300-75 팝업스토어를 진행했다. 이번 팝업스토어는 작년 9월에 출시한 DTF프린터 TxF300-75를 통해 고객과의 접점을 만들기 위한 목적으로 진행했다. 마카스 허재 전무는 “지난해 12월 12일부터 시작해, 한 달간 진행하는 팝업스토어는 고객과의 접점을 만들고 장비의 특징과 판매 전략을 알리는 자리다”라며 “지난해 9월 신제품 발표회를 통해서 미마끼 DTF 프린터인 TxF 시리즈를 국내에 처음 공개했는데, 팝업스토어는 2025년에 본격적으로 진행될 마케팅과 판매와 관련해 일종의 출사표를 던지는 자리라고 생각하면 될 것 같다”라고 설명했다. 그리고 허 전무는 “팝업스토어 공간을 동화상가에 마련한 이유는 이곳이 티셔츠 제작 업체와 부자재 판매상 등 관련 업체들이 몰려있는 근거지 같은 곳이기 때문이다”라며 “미마끼 솔벤트 프린터로 티셔츠를 생산했던 기존 고객들과, DTF 프린터의 잠재적 고객을 많이 만날 수 있는 곳이 동화상가다”라고 덧붙였다. DTF 프린터 TxF300-75는 출력 품질과 안정성에 포커스를 맞춘 장비다. 그리고 MCT (Mimaki Circulation Technology) 기술을 적용해 기존 DTF 프린터가 안고 있는 가장 큰 문제인 잉크 토출 실패와 화이트 잉크 막힘을 개선해 안정적인 작업이 가능한 것이 장점이다. 미마끼의 헤드 유지보수 기능인 NCU(노즐 체크 유닛)와 NRS(노즐 리커버리 시스템) 기능도 탑재해 작업의 연속성과 생산성을 높였다. TxF300-75를 통해서 하루 8시간 작업하면 티셔츠 약 534장을 생산할 수 있다. 마카스는 팝업스토어에서 고객이 DTF 프린터 TxF300-75를 체험 할 수 있게 구성했다. DTF프린터 TxF300-75의 장점을 알리며 고객과의 접점을 만들었다. 그리고 이를 기반으로 올해 1분기부터 공격적인 마케팅을 전개할 예정이다. 마카스 허재 전무는 “팝업스토어를 통해 만든 고객과의 접점을 통해서 올해 월부터 공격적으로 마케팅을 전개할 예정이다”라며 “현재 국내 DTF 시장을 80~120대 규모로 보고 있는데, 마카스의 올해 목표는 40~50대 정도를 목표로 하고 있다”라고 덧붙였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