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형 프린터인 LFP(Large format printer) 장비를 접할 기회는 많지 않다. 특히 출력 작업을 직접 경험하는 건 더 드물다. 엡손 엔지니어링 센터는 이러한 단점을 극복하고 잠재고객 혹은 장비에 관심이 있는 사람들이 제품을 테스트해 볼 수 있도록 마련한 공간이다. 오픈 3년에 접어드는 엡손 엔지니어링 센터는 최근 리뉴얼을 진행해 LEF 장비 전반에 걸쳐 고객이 테스트할 수 있는 라인업을 다양하게 넓혔다.
▲ 엡손의 대형 프린터를 경험할 수 있는 공간인 엔지니어링센터를 최근 리뉴얼했다. 엔지니어링센터는 엡손 제품을 사용하는 고객은 물론 엡손 장비에 관심이 있는 잠재고객이 테스트할 수 있는 제품 체험 공간이다. 잠재 고객에게 엡손의 대형 프린터를 쉽게 체험하게 한다는 취지로 오픈한 엔지니어링 센터는 최근 리뉴얼을 통해 장비 라인업을 늘렸고, 테스트 출력부터 다양한 프린팅 솔루션까지 고객 경험을 강화한 것이 특징이다.
테스트 출력부터 다양한 프린팅 솔루션 경험 엡손의 대형 프린터를 경험할 수 있는 공간인 엔지니어링센터를 최근 리뉴얼했다. 엔지니어링센터는 엡손 제품을 사용하는 고객은 물론 엡손 장비에 관심이 있는 잠재고객 이라면 이용할 수 있는 제품 체험공간이다. 소형프린터에 비해 접근성이 낮았던 대형 프린터를 잠재 고객에게 장비를 테스트해 보게 한다는 취지로 오픈한 엔지니어링 센터는 최근 리뉴얼을 통해 라인업을 늘렸다. 테스트 출력부터 다양한 프린팅 솔루션까지 고객 경험을 강화한 것이 특징이다. 한국엡손 김지훈 부장은 “2020년 여름에 엡손 엔지니어링 센터를 오픈했는데, 2년 동안 새롭게 출시된 장비와 프린팅 솔루션 등 고객 체험 프로그램을 추가하는 작업을 진행했다”라며 “리뉴얼을 통해 에코솔벤트, 레진, UV, 전사 등 전반적인 엡손의 대형 프린터를 테스트해 볼 수 있는 공간으로 구성했다”라고 설명했다. 그리고 김 부장은 “이번 엔지니어링센터 리뉴얼 작업을 통해서 기존보다 고객 체험 영역을 다양화할 수 있었다”라며 “엡손 장비에 관심이 있는 잠재고객이 출력 등 프린팅 솔루션을 경험할 수 있게 했다”라고 덧붙였다. 엔지니어링센터에는 엡손의 주요 대형 프린터를 마련해 두고 있다. UV 평판프린터 V7000과 에코솔벤트 프린터 S80610L, 레진프린터 R5040을 통해 옥외광고와 사이니지 영역에서 활용되는 다양한 출력물을 경험할 수 있다. 그리고 텍스타일 전사프린터인 F10040과 산업용 DTG(Direct To Garemnt)프린터 F3060을 통해 다양한 아이템을 생산하는 프린팅 솔루션 경험을 할 수 있다. 엡손 엔지니어링 센터는 비즈니스 고객을 위해 마련된 공간인 만큼 B2B 상담 서비스도 제공한다. 출력물의 컬러매니지먼트를 위한 장비를 마련했고, 전문 인력을 통해 엔지니어링 센터를 찾은 고객이 경험할 수 있게 구성했다. 잠재고객은 엡손 엔지니어링 센터를 통해 장비와 전문 인력을 통해 결과물의 품질을 충분히 테스트해 보고 구매를 결정할 수 있다. 엔지니어링센터 방문은 엡손 공식 홈페이지에서 신청해 진행할 수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