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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사분류 > 트렌드+디자인
성수의 오늘을 보여주는 곳
가장 뜨거운 성수동, 연무장길
글 노유청 2023-07-31 오후 2:16:50 |   지면 발행 ( 2022년 4월호 - 전체 보기 )



홍대라는 핫플레이스가 확장하며 합정, 상수로 나눠졌듯, 성수동도 점차 공간을 넓혀가고 있다. 이제 성수동이란 지명 하나로는 넓은 핫플레이스를 설명하기가 부족할 정도로. 최근 성수동에서 가장 뜨거운 곳을 꼽자면 연무장길이다. 뚝섬역 근처에서 시작해 건대입구역 직전까지 이어지는 길. 연무장길만 걸어도 핫플레이스 성수의 절반 이상을 봤다고 할 수 있을 정도다. 성수의 오늘을 보여주는 연무장길의 가게와 간판을 모아봤다.


▲ ‘오우드’는 연무장길 맨 끝에 위치한 카페다. 작은 돌출 간판에 카페 이름을 표시한 것이 전부지만, 앞마당을 널찍하게 배치한 구조가 시선을 사로잡는다. 오우드에 왔다는 것은 연무장길을 다 둘러봤다는 의미다.


▲ ‘업사이드 커피’는 연무장길의 초입에 있는 카페다. 연무장길의 시작을 알리면 주변 직장인들의 아침을 깨우는 공간이라고 해도 과언이 아니다. 검은색 익스테리어에 흰색 채널사인으로 가게 이름을 표시해 가독성을 높였고, 입간판에 로고인 미어캣 이미지를 배치했다. 물론 그런 사인이 없더라도 공간 자체만으로 시선을 사로잡지만.


▲ 아직 안 온 사람은 있어도 한 번만 온 사람은 없다는 ‘먼치스 앤 구디스’. 마치 유럽 어딘가에 있는 잡화점을 떼어다가 그대로 옮긴 듯한 느낌이 드는 가게. 아기자기한 소품을 구경하는 재미가 있는 잡화점이지만, 소금 빵이 맛있기로 소문난 곳이기도 하다. 어닝과 윈도그래픽에 가게 이름을 써둔 것이 전부지만 사인은 큰 의미가 없을 정도로 사람들이 많이 찾는 먼치스 앤 구디스.


▲ ‘르베지왕’은 성수동에서 샐러드 가게를 하나 고르라고 하면 1초의 망설임도 답할 수 있는 곳이다. 샐러드가 먹고 싶은 날에는 자연스레 발걸음을 옮기게 되는 곳이 르베지왕. 전면에 큼직하게 올린 판류형 간판이 시선을 사로잡지만 내부에 들어가면 인테리어도 너무 간결해서 보면 볼수록 매력적인 공간이다.

※ 위 내용은 기사의 일부입니다. 자세한 내용은 월간 사인문화 4월호를 참고하세요.

<SignMunhwa>

위 기사와 이미지의 무단전제를 금지합니다. 

관련 태그 : #연무장길 #성수동 #뚝섬역 #성수역 #핫플레이스 #간판 #익스테리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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분류: 트렌드+디자인
2022년 4월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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