즐겨찾기 등록 RSS 2.0
장바구니 주문내역 로그인 회원가입 아이디/비밀번호 찾기
home
기타 (2,381)
신제품 (1,086)
트렌드+디자인 (495)
조명+입체 (363)
News (288)
Big Print (264)
최근 많이 본 기사
천정걸이용 원형 POP광고물 ...
이미지 보정 작업할 수 있는...
OOH미디어의 새로운 가치, 옥...
두꺼운 철판, 곡선 절단 작업...
선명도 뛰어난 고속 디지털 ...
공간 정리정돈에 최적화한 라...
다양한 연출 가능한 사인랩 ...
강력한 사운드의 블루투스 라...
CJ파워캐스트 OOH 효과분석 ...
월간 사인문화 2022년 8월호...
과월호 보기:
기사분류 > News
월간 사인문화 2022년 7월호 소개 / 광고업체 모음 보기
글 사인문화 2022-07-04 오후 2:11:45 |   지면 발행 ( 2022년 7월호 - 전체 보기 )


[ COVER: 이번 호 표지는 특집 주제인 ‘해운대와 부산의 남쪽 바다’에 맞춰서 디자인했다. ]

월간 <사인문화> 2022년 7월호가 지난 6월 27일에 발행되었습니다. 이번 7월호에 게재한 기사들과 함께 다양한 업체들의 홍보 광고들을 참조하시면 최근 등장한 신제품, 프로모션, 신기술, 서비스 등을 확인할 수 있습니다. 다양한 광고업체들의 정보는 첨부파일을 통해 확인할 수 있습니다.

- 사인문화 광고게재 업체 보기 (총 3개의 PDF 파일) -
* 독자 여러분들의 편리를 위해 다양한 분야의 업종에 따른 분류로 3개의 광고모음 파일을 나눠 정리했습니다. 3개의 PDF파일을 모두 확인하시면 더욱 다양한 광고업체들의 정보를 확인하실 수 있습니다.

월간 사인문화 네이버 블로그(아래 주소 링크 클릭)에 방문하시면 첨부 파일을 확인하실 수 있습니다. (전체 공개) 
https://blog.naver.com/signmunhwa95/222799644083

※ 첨부파일 광고보기 업종 분류 참고 ※
 

- 광고게재 업체 보기 (총 3개 파일) -
1번 파일 실사장비(빅프린터), 후가공 장비, 3D프린터, 디지털 커팅기 및 각종 가공 장비 등
2번 파일 실사소재/출력, 어닝, 전광판, 디지털시계, LED/SMPS 등 관련, 안내판 및 도로명판, 에어라이트, 채널 및 각종 광고물 등
3번 파일 사인업계 리스트, 자재광고정보, 다양한 분야의 사인광고정보, 차별화된 지면인 엑센트, 라이트패널 및 각종 광고물 등

월간 <사인문화>는 독자 여러분들을 위해 최선을 다하겠습니다.

월간 사인문화 7월호 CONTENTS(목차 소개)

- 특집 -
여름의 열기, 그리고 사인!
해운대와 부산의 남쪽 바다

이글이글 타오를 정도로 뜨거운 바다를 보고 싶다면 단연 부산이고 해운대라고 할 수 있다. 강원도, 제주도와는 결이 다른 화끈함이 있는 곳이니까. 제집 앞마당 드나들듯 해운대 바다에 몸을 던지는 바닷마을 특유의 호쾌함과 도시의 세련됨을 동시에 지닌 묘한 매력이 있는 곳이 부산이라고 할 수 있다. 해운대와 부산의 남쪽 바다를 구석구석 살펴보며 흥미로운 공간과 간판을 모아봤다.

- 칼럼 -
‘친환경’, 사인산업에서는 여전히 지지부진
여전히 ‘친환경’은 사인산업 내에서 구호에 머무르고 있다. 현재와 같이 사인산업의 친환경화가 지지부진한 이유는 여러 가지가 있지만 그 중에서도 특히 표준화가 전혀 되어 있지 않다는 점을 지적하지 않을 수 없다. 도대체 어떤 기준으로 사인의 친환경 여부를 판단해야 하는지 알 수 없다. ‘친환경’은 알겠는데, ‘친환경 사인’은 무엇인지 도통 모르겠다는 것이다.

- 이 달의 초점 -
2022년 7월 일정을 미리미리 체크하자
7월에 주목할만한 행사는 3건이다. 서울일러스트레이션페어가 7월 7일부터 10일까지 서울 코엑스에서 열린다. 과거 ‘경향하우징페어’라는 이름으로 알려져 있던 코리아빌드 전시회가 7월 28일부터 31일까지 4일간 서울 코엑스에서 열린다. ‘2030 부산세계박람회’ 유치 성공을 위한 홍보 아이디어 공모전은 7월 31일까지다.

- 에디터스 레터 -
화끈한 여름의 맛
부산, 바다 그리고 사인

부산은 확실히 다르다. 제주도, 강원도와는 확실히 다른 특유의 맛이 있다. 부산의 바다는 적당히 점잔을 빼거나 사양하는 법이 없는 부산 특유의 격한 에너지. 그들에게 해운대는 앞마당이고 광안리는 옆집이고 송정은 뒷집이다. 그런 묘한 에너지가 여행객에게도 전해셔서 재미를 만드는 곳이 부산이다. 적당히 거칠지만 선을 넘지 않으며, 그렇다고 방관하지도 않는 기묘한 접점.

- 신제품 -
최근 업계에서 출시한 제품들과 다양한 뉴스를 알아본다.

- 전시회 1 -
인접 시장 모색, 지방고객과의 접점
2022 부산 사인엑스포

지난 6월 16일부터 19일까지 부산 벡스코에서 사인엑스포가 열렸다. 이번 전시회는 부산 사인엑스포를 포함한 5개 박람회가 동시에 개최됐다. 벡스코 제1전시장에 마련된 부산 사인엑스포는 인접 시장 개척을 모색하고 지방고객과의 접점을 만드는 자리였다.

- 전시회 2 -
FESPA Global Print Expo 2022
17개 국내업체 직접 참가해 열띤 홍보

세계적인 디지털 프린팅 전시회인 FESPA가 지난 5월 31일부터 6월 3일까지 4일간 독일 베를린 전시장에서 열렸다. FESPA 전시회는 지난 2년간 제대로 열리지 못했기 때문에 올해에는 세계 각국의 다양한 선진기술을 살펴보기 위해 수많은 바이어들이 모여들었고, 국내에서도 여러 기업들이 참가해 열띤 홍보전을 벌였다.

- 디지털 사이니지 -
K-POP 스퀘어 미디어를 질주하는 압도적인 M
BMW i4 M50 아나몰픽 미디어아트

자동차를 좀 안다는 사람들에게 BMW M의 의미는 압도적인 성능 혹은 강렬함 일 것이다. BMW를 소유한 오너들에게도 M은 선망의 대상이자 소유욕을 자극하는 브랜드이기 때문이다. 심지어 전기로 구현한 M의 성능이라면 요즘 같은 시대에 더욱 소유욕을 불러일으킨다. 전기를 택했지만, 강렬한 내연기관의 힘으로 대변되던 드라이빙의 즐거움을 살렸으니 말이다. K-POP 스퀘어 미디어를 통해 진행한 아나몰픽 미디어아트는 BMW i4 M50 강렬함을 알리기에 충분한 이벤트였다.

- 연중기획 -
찍은 간판 프로젝트 39
미국 감성 가득한 정통파, 버거베이

부산 기장 앞바다와 인접하고 있으면서도 오션뷰를 과감하게 포기한 ‘버거베이’는 대신 미국 감성을 제대로 살린 버거하우스였다. 바다가 근처인데 오션뷰를 포기하고 공간을 구성하는 건 생각보다 쉽지 않은 결정이었겠지만, 버거베이는 그래서 더 아메리칸 정통파에 가까워졌다고 할 수 있다. 단순히 유행에 편승해 어설프게 흉내 낸 것이 아니라 컨셉을 익스테리어로 굉장히 완성도 있게 살렸다. 특히 측면 외벽에 마련한 포토스폿은 그야말로 부산의 애리조나라고 해도 낯 뜨겁지 않을 정도로 잘 꾸몄다.

- 사인 트래블 -
춘천의 어제와 오늘
다양하면서 흥미로운 그 사인에 대하여

만만하게 보고 갔다가 놀라는 곳이 춘천이 아닐까 생각했다. 생각보다 넓고, 깊고 다양해서. 춘천여행 하면 흔하게 떠올릴 수 있던 것들은 빙산의 일각이었다는 점을 알았다. 여긴 이래서 재밌고 저기는 그래서 재밌었다. 단 한 곳도 아쉽지 않았다는 것도 놀라운 지점이었다. 서울에서 차를 몰고 한 시간 40분 정도면 닿는 제일 가까운 강원도는 생각보다 많은 것을 품고 있었다.

- 플라자 -
치맥타임! 여름을 알리는 사인
맥주와 흥미로운 공간, 그리고 간판

술에도 제철 음식처럼 시기가 있다면 여름은 맥주일 것이다. 몇 잔에도 얼굴을 후끈하게 덥히는 소주보다 여름은 역시 시원한 맥주다. 특히 이제는 공식이 되어버린 치킨과 맥주는 그야말로 여름에 먹어줘야 할 제철 음식이다. 꼭 치킨이 아니어도 좋다. 피자, 햄버거, 각종 스낵과 먹어도 시원하게 여름밤을 달래줄 맥주. 맥주를 즐길 수 있는 흥미로운 공간과 간판을 모았다.

- 뉴스 -
업계 최신 트렌드를 뉴스로 알아본다.

78 광고정보 / 119 광고목차

월간 <사인문화> 정기구독 신청

월간 <사인문화> 네이버 블로그

월간 <사인문화> 네이버 포스트


 

<SignMunhwa>

위 기사와 이미지의 무단전제를 금지합니다. 

 
이전 페이지
분류: News
2022년 7월호
사업자등록번호 114-81-82504  |  통신판매신고번호 제 2009-서울성동-0250호
서울시 성동구 성수1가2동 16-4 SK테크노빌딩 803호 (주)에스엠비앤씨
대표 이진호  |  TEL 02-545-3412  |  FAX 02-545-3547
회사소개  |  사업제휴  |  정기구독센터  |  개인정보취급방침  |  개인정보수집에 대한동의  |  이용약관  |  이메일주소 무단수집 거부  |  ⓒ (주)에스엠비앤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