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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 18회 소비자가 뽑은 좋은 광고상
2010-06-01 |   지면 발행 ( 2010년 6월호 - 전체 보기 )

제 18회 소비자가 뽑은 좋은 광고상

좋은 광고는 우리 손으로…


한국광고주협회는 지난 4월 27일 제18회 소비자가 뽑은 좋은 광고상 시상식을 개최했다. 이날 시상식에는 김재옥 한국소비자단체협의회 회장,
김천주 대한주부클럽연합회 회장, 정광모 한국소비자연맹 회장, 남상조 한국광고단체연합회 회장 등 소비자단체 인사와 광고계 인사 200여 명이 참석했다.
시상식에서는 대상과 문화체육관광부장관상, 4대 매체와 옥외, 라디오, 인터넷 부문 좋은 광고상 36점에 대한 시상을 진행했다. 글_ 노유청쪾사진_ 한국광고주협회 제공

옥외부분은 페덱스, 현대카드가 수상

제18회 소비자가 뽑은 좋은 광고상 영예의 대상에는 전파부문에 삼성전자의 로봇청소기 탱고 제일기획 와, 인쇄부문에 대한항공 음식시리즈-밀라노 시즈오카 시안 HS애드 가 각각 선정됐다. 소비자가 뽑은 좋은 광고상은 문화체육관광부장관상에 총 네 작품을 선정해 그 중에서 대상 두 작품을 선정했기 때문에 삼성전자와 대한항공은 문화체육관광부장관상도 동시에 수상했다.
옥외부문 좋은 광고상에는 페덱스익스프레스코리아의 페덱스 베이스볼 비비디오코리아 과 현대카드의 비움의 미학 TBWA KOREA 이 선정됐다. 총 26편이 출품됐고 예비심사, 투표인단 심사를 통해 2편이 선정됐다. 인터넷부문 좋은 광고상에는 대한항공의 대한항공 Road Trip USA UCC영상 HS애드, 삼성물산의 래미안타임즈 제일기획 가 각각 선정됐다.
이 밖에도 TV부문과 라디오 부문, 신문부문, 잡지부문 등에서 좋은 광고상을 선점해 수상했다. 이번 광고상은 2009년 1월 1일부터 12월 31일까지 집행된 광고를 대상으로 접수한 것으로 총 400여 편의 작품이 출품됐다. 광고전문가에 의한 1차 예심과 소비자단체가 추천한 소비자심사단 100명에 의한 2차 투표심사와 소비자단체 대표들로 구성된 심사단의 3차 최종 심사를 통해서 최종 수상작이 선정됐다.

소비자의 현명한 선택을 돕는 것에 주안점

올해 소비자가 뽑은 좋은 광고상 심사의 주안점은 소비자의 현명한 선택을 돕는 가였다. 다시 말해 출품작 400여 편 가운데 총 서른여섯 작품을 선정하면서 가장 중요하게 생각했던 점은 광고가 광고 본연의 역할을 충실히 수행하고 있는가 였다. 광고가 소비자의 현명한 선택을 돕는 새롭고 유익한 정보를 주고 소비자의 생활을 편리하게 해주는지, 소비자가 안심하고 쓸 수 있는 믿을 수 있는 제품과 서비스인지. 이런 기준에 부합하는 가운데 크리에이티브와 예술성이 돋보이는 광고를 중심으로 수상작을 선정했다.
심사를 맡은 한국YMCA연합회 강교자 회장은 “올해 소비자가 뽑은 좋은 광고상에서는 현대사회에서 중요하게 부각되고 있는 지속가능한 발전에 대한 기여도와 친환경적인 메시지로 소비자의 건강한 생활을 돕는 광고에 좋은 점수를 주었다. 옥외부분 현대카드의 비움의 미학시리즈가 환경적인 메시지를 보여준 것이 인상적이었다”라고 했다.
그리고 강교자 회장은 “수상작은 소비자의 현명한 선택과 돕는다는 대전제에 부합하는 좋은 광고였다. 특히 문화체육관광부장관상을 수상한 네 작품은 소비자가 원하는 것이 무엇인지를 잘 알고 만든 광고였다. 이 중에서 대상으로 선정된 삼성전자 로봇청소기 탱고와 대한항공의 음식시리즈는 뛰어난 전달력과 세련된 표현으로 심사위원단의 주목을 끌었다”라고 했다. SM

● 페덱스익스프레스코리아의 페덱스 베이스볼 광고
배송마감시간이 5시까지 연장된 것을 야구와 연결시켜 재미있게 표현한 것이 어필했다.

●● 현대카드의 비움의 미학 광고
지하철 9호선 와이드컬러에 집행한 것으로 ‘광고로 꽉찬세상 잠깐이라도
비워드리고 싶습니다’라는 카피를 앞세워 이색적인 이미지를 연출했다.

출품현황

구분
TV
라디오
신문
잡지
옥외
인터넷


출품작수
200
30
57
56
26
26
395

예비심사통과
165
27
45
40
19
23
319

투표인단투표통과
79
15
36
30
10
11
181

본심사 수상작
15
2
8
7
2
2
36

<SignMunhwa>

위 기사와 이미지의 무단전제를 금지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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분류: 조명+입체
2010년 6월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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