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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사분류 > 트렌드+디자인
벚꽃이 피고 지는 자리
마포구 당인리의 간판
글 노유청 2024-01-30 오후 3:58:53 |   지면 발행 ( 2024년 1월호 - 전체 보기 )

여의도 윤중로가 벚꽃으로 압도적인 유명세를 떨치며 사람들을 불러 모을 때도 당인리의 입지는 확고했다. 벚꽃을 좀 안다는 이른바 벚꽃 부심이 있는 사람들은 당인리를 걸었다. 조용하게 골목을 걸으며 벚꽃을 볼 수 있던 그곳. 물론 지금은 윤중로만큼이나 유명해져서 사람들이 몰려들지만. 벚꽃이 피고 지는 자리, 당인리에 있는 가게와 간판을 둘러봤다.


▲ 간판도, 윈도그래픽도 벚꽃나무가 가려서 명확하게 보이진 않지만, 이 시절 그 무엇보다 가독성이 높은 사인은 벚꽃이기에... 헤어숍 ‘LLW’는 당인리의 수많은 공간 중에서도 벚꽃을 그야말로 1열 직관할 수 있는 곳이다.


▲ 당인리 벚꽃길의 몇몇 가게는 꽃이 있어서 익스테리어가 완성되는 곳이 있다. 마치 벚꽃이 익스테리어의 방점을 찍고 시선을 사로잡는 사인 역할을 하는데, 당인리라는 지역의 특성을 아낌없이 담고 있는 공간이라 할 수 있다.


▲ ‘엠젤로’는 익스테리어, 간판, 가게 이름 등 모든 요소가 완벽하게 공간을 설명하는 곳이라 할 수 있다. 누가 봐도 젤라토 전문점을 연상할 수 있게 구성한 간판과 익스테리어가 인상적이다. 마치 미켈란젤로의 천지창조의 한 장면을 연상하게 하는 윈도그래픽이 강렬하게 시선을 사로잡는다.


▲ 블랙 앤 화이트는 언제나 옳다고 생각하게 하는 비건 레스토랑 ‘쿡앤북’. 큼직하게 전면에 설치한 간판이 시선을 강하게 사로잡는데, 그 앞에 마련해둔 벤치는 그 자체가 포토존이라 사진을 찍지 않고 넘어갈 수가 없다. 사인과 익스테리어 오브제를 통해서 강렬하게 공간을 각인시킨다.


▲ 카페 ‘겟블랙’은 가게 이름을 아크릴 박스사인에만 표시해 자세히 안 보면 알 수 없지만, 윈도그래픽에으로 배치한 커피라는 단어가 공간의 모든 것을 설명한다. 가게 이름을 몰라도 커피를 마시고 싶을 때 이런 윈도그윈도그래픽을하면 나도 모르게 될테니 말이다.

※ 위 내용은 기사의 일부입니다. 자세한 내용은 월간 사인문화 5월호를 참고하세요.

<SignMunhwa>

위 기사와 이미지의 무단전제를 금지합니다. 

관련 태그 : #당인리 #마포구 #상수역 #벚꽃 #핫플레이스 #간판 #익스테리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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분류: 트렌드+디자인
2024년 1월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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